2023년 새해가 밝았다. 계묘년으로 육십 간지의 40번 째로 계(癸)는 흑색, 묘(卯)는 토끼를 의미하는 검은 토끼의 해 라고 한다. 새로운 해가 다가왔으니 사람들이 신년운세도 많이 볼듯하다. 직장인들은 올해 공휴일이 언제 언제인지 1월부터 12월까지 달력을 하나하나 넘기며 관찰하고, 아침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2023년 달라지는 제도는 무엇인지 경제전망은 어떤지 트렌드를 예상하며 한해를 알차게 보낼 준비를 시작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새로운 해가 다가오면 언제나 설레고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나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새해 떡국 새해 첫날에 떡국을 먹는 풍속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년 새해나 설날 때 떡국을 먹는다. 떡국에 들어가는 떡은 긴 가래떡을 사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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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1. 12:37